이레전자산업(대표 정문식 http://www.erae.co.kr)은 내달 40인치 LCD TV와 50인치 PDP TV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32인치 LCD TV, 42인치 PDP TV 판매에 주력해온 이레전자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내수 공략에 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레전자측은 “해외로는 대화면 디지털TV도 수출해 왔으나 국내에 선보이기는 처음”이라며 “내수 시장에서 ‘이레’ 브랜드가 안착했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대형 화면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레전자는 오는 26일부터 COEX에서 개최되는 ‘2005 IT코리아’ 전시회에서 이들 제품을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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