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확산 기술용역과 관련한 사업자를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234개 시군구에 대한 KLIS 설치 및 현장교육 △지자체 사용자 및 운영자 교육(집체교육) 실시 △헬프데스크 운영 등이다.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300일이다. 총사업비는 31억691만원이다.
이번 입찰의 낙찰자 결정은 ‘제안요청서’에 따라 기술평가를 실시, 상위 3개사를 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이때 기술평가 점수는 85%를 적용한다. 입찰마감은 내달 2일까지다. 문의 토지관리과 (02)2110-8157.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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