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사장 한정길)는 경기 북부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이의 일환으로 최근 의정부 소재 북부지소의 자금지원업무와 전자상거래지원을 담당할 인력을 배치하고 고양출장소를 개설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주요 시군에 출장소를 개소하기로 했다.
센터 북부지소는 2003년 5월 개소 이후 북부지역 벤처센터(의정부·고양) 운영과 함께 △종합상담실 △수출입상담센터 △현장애로 컨설팅 △중소기업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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