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시스템(대표 이맹우 http://www.naraesys.co.kr)은 19일 웹디스크 전용 NAS 솔루션인 ‘윙스토어 900W’를 출시했다.
윙스토어 900W는 나래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NAS엔진에 애플사의 스토리지인 X서브 RAID를 결합한 솔루션이다. 14개의 핫 스왑 애플 드라이브 모듈을 탑재해 최대 5.6테라바이트의 용량이 지원된다. 또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접근을 위한 듀얼 RAID 콘트롤러와 저렴하고 높은 저장 용량을 제공하는 울트라 ATA 드라이브 기술을 채택했다.
나래시스템은 이스트소프트와 공동으로 NAS에 최적화된 인터넷디스크 소프트웨어 개발에 성공해 윙스토어 900W NAS와 이스트소프트의 온라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인 ‘인터넷디스크’ 전용 서버를 포함한 ‘웹디스크 솔루션 패키지’도 출시했다.
나래시스템은 이번 웹디스크 솔루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5.6테라바이트 제품을 2650만원에, 웹디스크 솔루션 패키지를 3650만원에 공급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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