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19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중동시장 진출 전략품목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쿠웨이트·이라크·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6개국에서 28개 업체 바이어들이 방한, 국내 업체 250여개와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상담 품목은 CCTV 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등 보안 장비류, 자동차 부품, 전선, 조명, 일반 및 정밀 금형, 기계류, 계측 기기 등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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