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 전문 에어크로스(http://www.aircross.co.kr)가 18일 양범준 부사장(42·사진)을 신임 대표이사에 승진·발령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양범준 사장은 런던대 대학원에서 노사관계학을 전공했으며 멕켄에릭슨과 로커스 등을 거쳐 소니뮤직 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정낙균 사장은 최근 SK텔레콤 상무로 이동했다.
SK그룹 계열사인 에어크로스는 1880만 SK텔레콤 고객과 모바일 인프라를 기반으로 모바일에서의 기업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회사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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