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 http://www.sonokong.co.kr)이 18일 일본 세가토이가 제작한 전자 애완동물 ‘아이독(I Dog)’을 출시했다. ‘아이독’은 음악을 모티브로 하는 인터렉티브 애완견으로 주인과의 상호 감정교류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선 강아지 모드일 때는 코·머리·꼬리 부분을 만져주거나 음악을 들려주면 LED 램프를 깜빡이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이벤트 모드일때는 주인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느린 음악을 연주하기도 하고 기분전환을 위해 경쾌한 음악을 들려주기도 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사진: 손오공이 출시한 전자 애완동물 ‘아이독’의 모습.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