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발생기 전문업체 컴픽스(대표 김광수 http://www.compix.co.kr)는 그래픽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멀린(Merli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멀린은 시각적인 그래픽 효과를 방송화면에 손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다양한 객체효과 지원을 통해 입체적인 글자효과 구현이 가능하다.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손쉬운 사용방법과 기존 CG제품과의 차별성을 둔 다양한 송출효과와 편집기능이 특징이다. 또 교회 사용자를 위한 교회DB 검색 후 자동 자막생성 기능도 갖추고 있다.
컴픽스는 멀린을 오늘(1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장비 전시회(NAB 2005)에 출품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