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의 혁신업무를 맡는 신설 보직에 2년차 서기관이 과장으로 전격 발탁, 승진돼 화제다.
과기부는 신설된 혁신기획관 직위에 대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용홍택 연구개발총괄담당관실 서기관이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
과장보좌서기관에서 과장 직위로 승진하는 데 평균 6∼7년이 소요된다.
이번 혁신기획관 직위 공모는 과기부 과장보좌서기관 25명을 대상으로 과기부 혁신 추진방향 등 혁신의견서를 받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