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오는 27일 서울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서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이번 설명회에서 모바일서비스, 콘텐츠, 솔루션 등 휴대인터넷 사업전반에 관련된 전문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휴대인터넷 사업방향 및 추진계획을 설명한다.
KT는 오는 2006년 4월부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휴대인터넷 상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