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ICM) 정흥섭 사장은 지난 7일 용인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정문 용인 시장과 ‘WCG 2005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용인 사이버 페스티발 2005’와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대표선발전은 2005년 경기 방문의 해에 맞춰 열리는 용인시 문화복지행정타운 개청 및 용인 흥덕지구의 유비쿼터스 디지털 도시 착공 등 각종 용인시 IT문화축제와 연계해 지역주민과 게이머를 위한 축제의 한마당으로 기획된다.
이정문 용인 시장은 “그동안 경기도민의 정보화 마인드 고취와 IT 인재육성을 목표로 개최한 용인 사이버 페스티발이 올해에는 WCG 국가대표 선발전과 연계돼 대한민국 대표 IT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용인 사이버 페스티발이 U-코리아 IT 강국의 면모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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