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는 새티암컴퓨터서비스리미티드코리아(대표 곽정섭)와 테스팅 사업부문 협력 및 국내 영업·마케팅 공조를 뼈대로 하는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머큐리는 새티암의 테스팅 서비스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품질 확보를 위한 솔루션 뿐 아니라 구현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새티암은 머큐리를 협력사로 확보하면서 자사 테스팅 사업부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용량해석·성능·SI 테스팅 등 새티암의 다양한 테스트 프로세스 컨설팅 서비스를 머큐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영업 및 마케팅에 있어서도 긴밀히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신임하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 사장은 “새티암의 검증받은 테스팅 방법론을 통해 머큐리는 효과적인 품질 프로세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IT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함께 공급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사진 : 신임하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 사장(왼쪽)과 곽정섭 새티암컴퓨터서비스리미티드코리아 사장이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