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경남지역 민영방송 광역화를 해당지역내 기존 민영방송사업자 중 1개 사업자를 선정해 추진키로 의결했다. 방송위는 이달말까지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다음달 신청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방송위 관계자는 “6월께 최종 선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산·울산·경남지역내 민영방송인 부산방송과 울산방송 중 1곳이 경남지역을 광역화할 전망이다. 경남도권에는 부산방송과 울산방송이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경남지역 방송권역을 확보키위한 두 회사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