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는 지난해 세계 반도체장비 업체들의 매출이 376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6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반도체장비 시장 증가율은 전년 64.2%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또 미국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가 지난해 매출액 규모로 세계 최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63억1000만달러였으며 순위는 전년과 변동이 없다. 2위는 40억3500만달러의 일본 도쿄일렉트론이, 3위는 26억8300만달러의 ASML이 차지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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