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100년만의 무더위를 대비하여 올 여름에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에 각종 점검을 받을 수 있는 ‘5년 연속 세계판매 1위 기념 휘센 사전점검 무상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는 다음달 14일까지 에어컨 사용 고객이 원할 경우 전국 3000여 서비스 기사들이 직접 방문,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사용 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LG전자측은 “이번 행사는 연초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예고한 100년만의 무더위를 준비하기 위해 여름에 사용할 에어컨을 미리 점검, 고객의 사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컨 특별 순회 점검 서비스는 LG전자 서비스 대표 전화(1544-7777)로 신청하면 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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