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닌텐도는 게임기의 핵심시장인 미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올 봄 뉴욕에 자사의 첫 ‘닌텐도 월드스토어’를 개점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닌텐도의 관계자는 “월드스토어는 뉴욕 맨해튼 록펠러센터의 포켓맨 센터에 들어설 것”이라면서 “현재 공사중이며 세부 내용은 2주 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방문객들은 2개층에 마련된 월드스토어에서 게임과 상품, 액세서리, DVD 등 닌텐도의 모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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