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비디오리코더(DVR)업체인 티보는 6일(현지시각) IBM으로부터 인터넷과 TV 통합, 녹화 일정 자동화,정보검색과 전자프로그램가이드 등 인터넷티브TV 관련 6개 특허를 매입했다.
이번 매입은 에코스타와의 특허 분쟁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티보는 방송프로그램을 하드디스크에 녹화하는 기술로 세계 DVR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위성방송사업자인 디렉TV, 케이블방송사업자인 컴캐스트 등과 거래하며, 최근 광고를 별도로 삽입하는 기술 개발도 모색중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