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업소용 할로겐 전기그릴(RHG-1500R)을 4일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할로겐 램프를 사용해 조리시 연기와 냄새 발생을 억제했으며, 원재료 고유의 맛을 지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 고기가 속부터 익어 고기 맛을 부드럽게 유지하며, 타지 않아 후드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린나이코리아는 “할로겐 전기그릴의 소비전력은 1600W며 램프 수명은 4000시간으로 숯불을 이용하는 것보다 인건비와 연료비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 가격은 31만3500원.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LG전자, 원격제어 인덕션 시장 합류…“ 20만대 실증”
-
6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7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8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9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10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