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업소용 할로겐 전기그릴(RHG-1500R)을 4일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할로겐 램프를 사용해 조리시 연기와 냄새 발생을 억제했으며, 원재료 고유의 맛을 지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 고기가 속부터 익어 고기 맛을 부드럽게 유지하며, 타지 않아 후드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린나이코리아는 “할로겐 전기그릴의 소비전력은 1600W며 램프 수명은 4000시간으로 숯불을 이용하는 것보다 인건비와 연료비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 가격은 31만3500원.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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