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일본에서 동영상 인터넷 전송 사업에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MS 재팬은 4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스포츠 정보, 레저 정보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MS의 포털사이트인 ‘msn’을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월 3000개 이상의 동영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전송하며 편당 분량은 2∼5분 정도다.
MS의 인터넷 열람 소프트웨어(SW)가 탑재된 PC만 있으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 자체를 PC에 보존 또는 복제할 수는 없다. MS는 향후 음악 비디오 및 비즈니스정보 등도 추가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3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