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용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이엠엘에스아이(대표 박성식)는 액세스 스피드가 개선된 ‘2세대 슈도S램’<사진>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2세대 슈도S램은 기존 제품에 비해 휴대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 배터리 소모량이 적고, 칩 사이즈는 기존 대비 절반 크기로 줄었다.
박성식 사장은 “단말기 제조사들의 휴대폰 설계 및 디자인의 제약사항을 줄여준 것이 특징으로 현재 노키아에 샘플공급이 이뤄져 품질승인 과정 중이며 승인이 나면 2분기 중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