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정보교육원(원장 이승용, 구 경실련하이텔정보교육원)은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한일공동사업개발기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 세운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기존의 벤처타운을 확장·발전시킨 것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입주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협동화사업자금을 통해 임대비용의 80%까지 장기 저리로 지원한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이와 관련 입주설명회를 내달 8일 KH정보교육원에서 개최한다. 문의(02)2638-0101(내선138)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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