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정보교육원(원장 이승용, 구 경실련하이텔정보교육원)은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한일공동사업개발기업협회 등과 공동으로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 세운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기존의 벤처타운을 확장·발전시킨 것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입주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협동화사업자금을 통해 임대비용의 80%까지 장기 저리로 지원한다.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이와 관련 입주설명회를 내달 8일 KH정보교육원에서 개최한다. 문의(02)2638-0101(내선138)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