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이 AMD 애슬론64 CPU용 주기판 ‘드림 939A8X-M·사진’을 출시했다.
대만 애즈락에서 제조한 이 제품은 알리 ‘M1689’ 칩세트를 장착했으며 FSB 1GHz, DDR메모리 400/333/266 지원한다. 또 듀얼 채널 DDR메모리, SATA, 레이드 기능 등이 탑재돼 있어 기존 제품보다 데이터 처리 능력이 향상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7.1채널 오디오 카드가 장착돼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됐고 8개의 USB 2.0포트가 내장돼 있어 다양한 주변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마이크로 ATX타입으로 설계돼 슬림형PC를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제품이며 랜이 내장돼 이동성이 강화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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