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특허기술사업화협의회(위원장 조환익 산업자원부차관)를 열고 지난해보다 511억원 늘어난 2342억원 규모의 ‘2005년도 특허기술사업화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지원계획에 따르면 △양산 및 시설자금지원 1060억원 △연구개발 및 특허권리화 자금 지원 177억원 △특허기술평가 및 거래지원 40억원 △신제품개발지원 385억원 △창업지원 680억원 등을 각각 배정했다.
자세한 특허기술사업화 지원 계획은 이달 말 신문에 공고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사업화알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02)3459-2846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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