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3월상 선정

정보통신부는 3월의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수상 제품으로 일반 소프트웨어 부문에 네비스텍의 ‘아이씨(Isee)EMS’와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부문에 앤아이박스의 ‘폰토샵(Phonetoshop)’을 선정했다.

 ‘아이씨(Isee)EMS’는 네트워크와 서버의 성능, 데이터트래픽, 장애 등을 감시·관리하며 통계 분석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통합관리솔루션이다.

 네비스텍은 지난해 기상청, 충남대학병원, 두산중공업, 상명대 등에 보급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엔 중국, 일본, 체코슬로바키아 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폰토샵’은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및 사진을 PC에 연결하지 않고 휴대폰에서 곧바로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방향키와 문자 키패드를 사용해 타이틀제작 기능, 효과음악삽입 기능 등 8가지 기능을 사용해 편집하며 액자·아바타·아이콘 넣기 등 이미지 편집기능도 있다.

 앤아이박스는 국내 카메라폰 칩 제조업체에 공급을 추진중이며 일본 모바일 서비스업체와 제휴해 수출도 타진중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사진: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3월상 수상자로 선정된 강성추 앤아이박스 대표(왼쪽)와 이기호 네비스텍 대표(오른쪽)가 29일 정통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준형 차관(가운데)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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