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은 LCD장비업체 두레테크의 김상철 대표이사(52)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김상철 대표이사는 PKI 보안산업의 전문가인 정현철 대표이사와 함께 우선 기존 사업의 수익성 다각화, 핵심 역량 발굴에 주력해 현재의 사업들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두레테크는 지난 24일 세계적 네트워크 전문회사 자일랜의 창업자인 김정실씨와 공동으로 소프트포럼의 지분을 각각 17.0%씩 보유함으로써 최대 주주가 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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