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레드햇코리아(대표 오영균 http://www.kr.redhat.com)는 29일 리눅스 시스템 컨설팅 전문업체인 리눅스데이타시스템(대표 정정모 http://www.linuxdata.co.kr)과 채널 파트너 계약을 맺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대한 국내 영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 계약에 따라 리눅스데이타시스템은 국내에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에 대해 레드햇 네트워크(RHN)를 통한 업데이트와 시스템 운영에 따른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영균 지사장은 “채널 파트너 계약을 통해 이용자들에 대한 사후지원 관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이끌 리눅스의 보급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기업용 리눅스 운용체계로 델, HP, IBM, 후지쯔, BEA, 오라클, 사이베이스 등의 업체들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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