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연구센터는 29일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1세기 금융비전 포럼’(의장 이규성)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동혁 은행연합회장, 라응찬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유지창 산업은행 총재 등 금융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재규 KAIST 교수는 ‘금융IT 아웃소싱 현황과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아웃소싱을 통한 공통 생존형 서비스 △은행 IT자회사의 통합 및 제휴 △정보보안을 위한 제도적 장치 구축 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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