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이 지구촌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환경규제가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U는 생산자의 폐전자제품 회수처리를 강제하는 전기·전자기기폐기물처리지침(WEEE)과 특정 유해물질 사용제한지침(RoHS)을 2005년 8월과 2006년 7월에 각각 발효시킬 예정입니다. 환경규제는 미국·일본·중국 등 우리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므로 이에 대한 대응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에 전자신문사는 산업자원부,전자산업진흥회, 국가청정지원센터와 함께 ‘2005년 전자산업 환경경영 교육’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순회교육은 이 같은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전자산업 전반의 환경경영 기법 확산과 환경경영 능력 제고 및 수출 경쟁력 강화가 목적으로,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 2005년도 전자산업 환경경영 교육
◆일시 및 장소 : △수원(3월 31일·중소기업지원센터) △안산(4월 8일·안산상공회의소) △구미(4월 15일·디지털전자정보기술재단) △서울(4월 22일·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 △광주(4월 29일·중소기업지원센터)
◆주최 : 산업자원부
◆주관 : 전자산업진흥회(KEA)·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KNCPC)
◆후원 : LG전자·삼성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상공회의소·전자신문사
◆교육대상 : 전기·전자업계 및 관련 협력업체 CEO 및 실무자
◆참가비 : 교재 및 참가비 무료
◆문의 : 한국전자산업진흥회 (02)553-0941(교환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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