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부는 전자상가

소비심리 회복과 함께 디지털TV·드럼세탁기·전자사전 등 디지털기기 매출이 급속히 늘고 있다. 용산 전자랜드의 경우 지난 주말 2년여 만에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가 뚜렷하다. 전자상가가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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