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e러닝 기반의 지적재산권 과정을 개설하고, 이수시 학점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e러닝 과정 이수자에게는 특허청장,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부산대의 지재권 e러닝 과정은 WIPO 국제교육원에서 제공하는 ‘DL-101’과 한국발명진흥회 산하 사이버국제특허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KL-101’ 등 12주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특허청은 올 2학기부터 사이버국제특허아카데미와 학술 협정을 맺고 있는 고려대등 16개 대학을 중심으로 지재권 e러닝 과정 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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