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대표 백승현 http://www.mobilero.co.kr)가 26일 호러 어드벤처 게임 ‘어둠 속으로’를 선보였다.
‘어둠 속으로’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위험한 초대’의 후속편으로 ‘위험한 초대’의 과거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 6명의 캐릭터와 주인공간의 심리적 갈등과 비밀 등을 밝혀가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모바일로 측은 이 게임이 9가지의 엔딩과 1개의 진짜 엔딩으로 이루어져 진정한 ‘멀티 엔딩(Multi-ending)’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전편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퍼즐과 24개의 방, 8개의 복도로 구성해 맵 구성을 복잡화했다. ‘어둠 속으로’는 특히 사운드와 그래픽에서 음침한 호러적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모바일로는 서비스와 함께 ‘어둠 속으로’의 미니홈페이지(http://game.mobilero.co.kr/inthedark)를 통해 사용자간 커뮤니티를 만들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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