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보안분야 최우수상- 윈스테크넷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지난 1996년 설립돼 네트워크 관련 솔루션을 개발해왔으며, 2000년 침입탐지시스템(IDS) 출시와 함께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궤도에 올라 2003년 12월 코스닥에 등록됐다.
주력제품 ‘스나이퍼(SNIPER)’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을 차단하여 방지하는 침입방지시스템(IPS) △해킹 등 정보침해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대처방안을 제시하는 침입탐지시스템(IDS) △국내외 취약성 정보 분석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위협을 조기 예·경보하는 위협관리시스템(TMS)으로 구성되어 있다.
윈스테크넷은 현재 국가정보원의 K4인증과 K2인증을 획득했고, 중국의 4대 국가인증(공안부·보밀국·인민해방군·신식측평)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을 정도로 보안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윈스테크넷은 IPS 분야에서 IDS에 이어 선두권에 진입했으며, 신규 사업인 위협관리시스템(TMS)의 통신서비스(ISP) 시장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2005년에는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적합한 기술개발과 성능개선을 통한 IPS사업 강화 △취약성 분석정보를 기반으로 한 정보보호지능화서비스의 시장개척을 중점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인터뷰/김대연 사장
“외산과의 경쟁 속에서 힘들게 경쟁하고 있는 보호·보안분야 소프트웨어 사업자 부문에서 윈스테크넷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감회가 큽니다.”
김대연 사장은 지난해 정보보호 시장은 경기의 영향으로 침체됐고 정보보호업계 실적이 악화되는 등 정보보호 사업의 애로점이 많은 해 였으나, 윈스테크넷은 네트워크 침입방지시스템(IPS) 분야에서 명실공히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최근 신규 사업인 위협관리시스템(TMS)의 통신서비스(ISP) 시장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소프트웨어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형 사업아이템 개발로 수익기반을 확대해 질적 성장과 내실 경영으로 국내 대표적인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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