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국가문화유산정보시스템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국보와 보물 등 국가문화유산을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 범국가적 통합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된 국가문화유산 정보화 6차 사업이다.
이에 따라 대우정보시스템은 오는 11월말까지 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지압박물관 등이 소장한 지식정보를 95개 박물관 DB와 연계, 국가문화유산 DB로 구축할 계획이다.또 국립박물관 및 국립민속박물관 등이 소장한 문화 유산 동영상 자료를 유형별로 분류,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재구축해 교육과 학습의 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합검색서비스 및 콘텐츠관리시스템 등도 구축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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