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이 ‘스포츠토토’ 복권의 온라인 판매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5대 스포츠신문의 온라인 뉴스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고 있는 파란은 스포츠 관련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사전 정보를 스포츠토토 구매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파란은 앞으로 스포츠토토 경기일정, 경기관련 뉴스 및 분석 정보, 회차별 적중결과, 구매 및 적중 이력관리, 적중결과에 대한 문자 또는 e메일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