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이 ‘스포츠토토’ 복권의 온라인 판매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5대 스포츠신문의 온라인 뉴스 콘텐츠를 독점 제공하고 있는 파란은 스포츠 관련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사전 정보를 스포츠토토 구매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파란은 앞으로 스포츠토토 경기일정, 경기관련 뉴스 및 분석 정보, 회차별 적중결과, 구매 및 적중 이력관리, 적중결과에 대한 문자 또는 e메일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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