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기기 전문 업체인 휴렉스(대표 김유수 http://www.hulux.co.kr)는 최근 러시아의 한 유통 회사와 연간 500만 달러 규모로 수출 계약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렉스 자체 브랜드로 수출되며 헤어드라이어와 헤어컬이 공급될 예정이다. 휴렉스의 헤어드라이어와 헤어컬은 무게와 소음이 기존 제품에 비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작년 7월 설립된 휴렉스는 올 1월에는 미국에 124만 달러 규모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