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가 로엔드 서버를 앞세워 공공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한국HP는 로엔드 서버의 공공시장 유통체제 강화 및 고객기반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4일간 전국 4개 도시에서 ‘2005 공공시장 공략을 위한 솔루션 포럼’을 개최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한국HP는 또 서버를 바꾸지 않고도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인박스 업그레이드 방식을 공공기관에 적극적으로 제시해 수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전인호 한국HP 이사는 “공공시장에 차세대 아키텍처인 로엔드 ‘인테그리티’ 서버를 제시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라며 “동시에 공공기관의 IT 담당자들의 혁신에 대한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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