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과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는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메신저폰인 ‘하나로-아이엠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로드림이 하나포스를 통해 제공 중인 24가지 서비스에 메신저폰을 추가한 것이며 이를 통해 개인마다 전화번호를 부여받아 기존의 메신저에서 제공하던 음성채팅을 넘어 일반 유무선 전화 단말기와 서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양방향 전화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쓰리알소프트 유병선 사장은 “하나포스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사이버폰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나로-아이엠텔을 차세대 네티즌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