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일호 http://www.oracle.com/kr)은 최근 선진 인적자원관리 기법의 적용을 통해 경영목표를 달성하려는 추세에 맞춰 비즈니스 요구에 최적화된 인사관리(HRMS)시스템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이 제시한 인사관리 모델 ‘워크포스 엑설런스’는 준수, 자동화, 측정, 정렬 등의 부문으로 구성된다. 이와 관련, 한국오라클은 최근 자사의 인사관리 솔루션을 소개하는 ‘기업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오라클 솔루션 로드쇼’를 부산 등에서 개최했다.
김일호 한국오라클 사장은 “기업에 인력 최적화와 인력 운영비용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HRMS 솔루션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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