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역혁신협의회 산하에 ‘부산 유비쿼터스 시티(u-City) 추진 자문위원회’를 두는 등 ‘u시티’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자문위원회에는 부산대와 동아대·부경대·해양대 등 부산시내 8개 대학과 부산체신청·부산울산중기청·부산전략산업기획단 등 4개 기관 및 민간 전문위원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문위원회는 △u포트 △u트래픽 △u컨벤션 △u거버먼트 등 실무그룹을 두어 부산시의 디지털 경영을 위한 자문 활동과 정책 개발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로써 부산시가 KT가 합의한 ‘u시티’ 구축 계획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부산시와 KT는 이달 초, 부산시의 유비쿼터스화에 1조원을 투입해 시를 인터넷과 통신이 결합한 유비쿼터스형 도시로 개발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바 있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