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전파공학특성화사업단(단장 손홍민)이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주관한 ‘2005년도 대학전파인력공급기반사업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단은 올 1년간 당초 사업비보다 20%가 증액된 2억4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사업단은 지난 2002년 7월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정부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파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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