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및 유무선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이 중국 모바일결제 시장에 진출한다.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중국의 모바일결제 전문업체인 UMP(http://www.umpay.com)와 중국시장 내 모바일결제 사업 추진을 위한 계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다날은 UMP가 중국 현지에서 운용하고 있는 결제시스템에 대한 기술 및 운용 컨설팅을 담당하고 향후 중국시장에 적합한 신규 결제서비스를 공동 개발, 상용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상호 긴밀한 사업자 관계 구축을 위해 다날이 UMP의 지분에 참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다날은 지난 2003년 12월 대만의 포친사와 계약을 해 현재 중화텔레콤 등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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