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도 독도수호에 나섰다

 어린이 네티즌들도 독도 지키기에 나선다.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의 어린이 전용 포털사이트 ‘야후꾸러기’가 어린이들에게 국토 수호의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한 독도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도 수비대’ 모집에 나섰다. 독도수비대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독도지킴이로, 오는 60회 광복절날(8월 15일)에 독도 탐방을 떠나 독도를 직접 보면서 느낀 생생한 독도 현장 이야기를 네티즌 친구들에게 전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오는 27일까지 독도 이벤트 페이지에 메시지나 재미난 패러디 등을 게시판에 남기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독도탐방권을 제공한다. 특히 10조각으로 나누어진 독도 퍼즐을 10명이 1인 1회 한 조각씩 채워 독도 지도를 함께 완성하면 반 전체가 독도수비대로 뽑힐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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