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NIDA·원장 송관호)이 도메인 ‘등록정보 조회서비스(http://whois.nida.or.kr)’를 통해 기존 닷케이아르(.kr) 외에 ‘.com’, ‘.net’, ‘.org’ 등 5개 일반 최상위 도메인(gTLD)과 ‘.jp(일본)’, ‘.de(독일)’, ‘.uk(영국)’ 등 55개 국가 최상위 도메인(ccTLD)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그 동안 닷케이아르(.kr)를 제외한 .com, .net, .de, .jp 등의 도메인들은 해당국가 및 운영기관을 통해서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이들 도메인에 대한 정보조회와 이용에 있어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등록정보 조회서비스’ 통해 편리하게 자신이 등록하고자 하는 도메인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진흥원 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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