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입력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 보내주는 ‘웹 메시지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문자메시지가 남성 또는 여성의 목소리로 변환되거나 PC에 직접 목소리를 녹음해 보낼 수 있다. 수신자가 전화를 받으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동시에 최고 20명까지 발송할 수 있다. 이용하려면 보이스엔(www.voisn.com)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되며 이용요금은 건당 150바이트(약 70자)에 30원, 300바이트(150자)에 5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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