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 전문업체인 바이토(대표 최용원 http://www.netsvill.net)는 중소기업용 그룹웨어인 ‘넷츠비즈’를 출시하며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용원 사장은 “자사 웹호스팅 서비스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 서버관리시스템 등 5개 솔루션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토 측은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와 패키지 형태로 출시된 ‘넷츠비즈’는 기존 대형 시스템의 프로젝트 관리, 문서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중소기업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벌여 유지비용과 시스템 구축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토는 지난해 초부터 웹메일과 쇼핑몰 솔루션을 200여곳 이상의 중소기업에 공급해 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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