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일본 내 협력사인 후지쿠라를 통해 도쿄전력에 38억원 규모의 FTTH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FTTH 장비는 AON(Active Optical Network) 기반의 광스위치 장비로, 통신사업자의 관리, 운용 편리성을 위한 원격 제어기능과 서비스품질(QoS)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남석우 사장은 “올해 일본 시장이 확대되면서 수출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일본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