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브텍(대표 최배식 http://www.navtech.co.kr)은 512MB 용량의 지도를 탑재한 보급형 내비게이션 `모티프리`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PDA를 사용 중인 소비자들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4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PDA를 신규로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약 50만원에 내비게이션 PDA 일체를 마련할 수 있다.
모티프리는 512MB의 기본 용량에 도어-투-도어(Door To Door) 기반의 경로탐색이 가능하고 전국 지번 2300만건 등 방대한 데이터를 갖췄다.
나브텍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약정한 기간 동안 제품의 안정적인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기간제 및 연간회원제 상품을 도입, 소비자들의 초기 사용부담을 최소화 했다.
최배식 나브텍 사장은 "6개월 기간제 상품의 경우 4만원 정액 상품으로서 한 달에 약 7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내비게이션 및 안전운전도우미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고 모티프리의 장점을 소개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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