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업체 앨럿커뮤니케이션스(대표 이란지브 http://www.allot.com)는 삼성증권에 트래픽 관리 솔루션 ‘넷인포서’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넷인포서는 심층패킷감시(Deep Packet Inspection) 기술을 통해 삼성증권의 전세계 105개 지사와 고객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한다. 특히 P2P 등 네트워크 운영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제어함으로써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한다. 또 각 연결 섹션들을 직접 통제해 불안정 트래픽을 인지하고, 바이러스 및 유해한 트래픽을 제거해 준다.
이 회사는 “올해 3분기에 2.5기가용 제품을 출시해 지금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넘어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 영역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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