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가 PC 바이러스로부터 핵심적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한 SW는 정품SW 이외에는 데이터 이용 자체를 방지하는 것으로 일반인들도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 SW는 PC내 다양한 정품SW와 문서, 동영상, 수치 등 중요한 데이터와의 지원관계를 ‘정의 파일’에 기록해두며 지원 관계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 이용 자체를 거부한다. 이 때문에 바이러스가 기존의 SW를 파괴해 침입해도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히타치는 이 SW를 업무용 및 개인용으로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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