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듀와 스카이에듀의 합병을 통해 온라인 입시 교육 업계 1위인 메가스터디의 아성을 위협해온 이투스(http://www.etoos.com)가 유명 강사 2인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투스는 최근 코리아에듀에 이어 스카이에듀 인수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리 영역 강사인 한석현씨와 스카이에듀 대표이자 윤리 강사인 이현씨를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이투스는 스타 강사 출신 대표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입시 교육 전문 사이트로서의 이미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한석현·이현 공동대표는 각각 수능 강의 수리·윤리 영역에서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는 강사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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