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듀와 스카이에듀의 합병을 통해 온라인 입시 교육 업계 1위인 메가스터디의 아성을 위협해온 이투스(http://www.etoos.com)가 유명 강사 2인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투스는 최근 코리아에듀에 이어 스카이에듀 인수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리 영역 강사인 한석현씨와 스카이에듀 대표이자 윤리 강사인 이현씨를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이투스는 스타 강사 출신 대표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입시 교육 전문 사이트로서의 이미지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한석현·이현 공동대표는 각각 수능 강의 수리·윤리 영역에서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는 강사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5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8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9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10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
브랜드 뉴스룸
×



















